이름 카드 만드는 법 — 한자·뜻 담은 이미지로 저장하기
이름을 넣으면 한자와 뜻을 담은 세로 카드 이미지가 만들어집니다. 어떤 한자가 자동으로 붙는지, 뜻이 비어 나올 때는 왜인지, 저장·공유는 어떻게 하는지 정리했습니다.
이름의 한자와 뜻을 찾아 놓고 나면 어딘가 남겨 두고 싶어집니다. 메모장에 적어 두면 다시 안 보게 되고, 캡처는 지저분하죠. 이름 카드는 이름·한자·뜻을 한 장의 세로 이미지로 만들어 줍니다. 아이 이름을 기록해 두거나, 가족에게 보내거나, 프로필 이미지로 쓰기 좋습니다.
이름 카드 만들기에 이름을 넣으면 바로 카드가 나옵니다. 생년월일도 가입도 필요 없어요.
1. 한자는 이렇게 붙습니다
이름을 넣으면 글자마다 한자가 자동으로 하나씩 붙습니다. 고르는 순서는 이렇습니다.
- 그 글자에 가장 널리 쓰이는 한자가 정해져 있으면 그것을 씁니다.
- 없으면 인명용 한자 목록에서 첫 번째 후보를 씁니다.
- 한자가 없는 글자(순우리말 이름 등)는 비워 둡니다.
그래서 순우리말 이름은 한자 칸이 비고 뜻만 나오거나, 뜻도 비어 이름과 오행만 나옵니다. 오류가 아니라 한자가 없는 이름이라 그런 것입니다.
같은 한글 글자에 쓸 수 있는 한자는 보통 여러 개입니다. 카드는 그중 대표 하나를 자동으로 고르기 때문에, 실제 호적상 한자와 다를 수 있어요. 어떤 후보들이 있는지는 한자 사전에서 글자별로 전부 볼 수 있습니다.
2. 카드에 담기는 것
| 항목 | 설명 |
|---|---|
| 이름 | 입력한 한글 이름 |
| 한자 | 글자별 대표 한자 |
| 뜻 | 각 한자의 뜻을 이어 붙인 것 |
| 오행 | 이름 발음에서 가장 많이 나온 오행 |
마지막 오행은 한자가 아니라 소리로 정합니다. 초성을 오행에 배당하는 전통 방식이고, 그중 가장 많이 나온 것을 카드의 기운으로 씁니다. 한자 오행(자원오행)과는 다른 기준이라 결과가 서로 다를 수 있습니다 — 둘 다 보고 싶으면 이름풀이에서 5요소를 전부 확인할 수 있어요.
3. 저장하고 공유하기
카드가 나오면 아래에 버튼이 있습니다.
- 이미지로 저장 — 세로 형태라 휴대폰 사진첩에 그대로 들어가고, SNS 스토리 비율에 맞습니다.
- 공유 — 링크로 보내면 상대도 같은 카드를 봅니다.
만들어진 카드는 주소에 이름이 들어간 링크로 다시 열 수 있습니다. 같은 이름이면 언제 열어도 같은 카드가 나오니, 링크만 저장해 둬도 됩니다.
4. 이렇게 쓰면 좋습니다
- 출생 기록 — 아이 이름을 정하고 나서 한자·뜻과 함께 한 장 남겨 둡니다. 출생신고 전후로 만들어 두면 나중에 찾기 편해요.
- 이름 후보 비교 — 후보를 각각 카드로 만들어 나란히 놓고 보면 글자 인상이 눈에 들어옵니다. 수치로 비교하려면 이름 비교함이 낫습니다.
- 선물·인사 — 조카나 친구 아이 이름으로 만들어 보내는 용도로도 씁니다.
5. 다른 도구와 이어서 보기
카드는 한 장 요약입니다. 더 들어가고 싶으면 이쪽입니다.
- 이름풀이 — 수리길흉·발음오행·자원오행·음양·사주 조화까지 5요소 전체
- 이름 희귀도 — 내 이름이 얼마나 흔한지, 대법원 통계 기준
- 이름 성격 테스트 — 발음오행으로 보는 다섯 유형
- 한자 사전 — 글자별 한자 후보·뜻·획수·인명용 여부
자주 묻는 질문
한자가 안 나오는 이름도 있나요? 있습니다. 순우리말 이름처럼 대응하는 인명용 한자가 없는 글자는 비워 둡니다. 이름과 뜻, 오행만으로도 카드는 만들어집니다.
호적에 있는 한자와 다르게 나옵니다. 같은 한글 글자에 쓸 수 있는 한자가 여러 개라, 카드는 대표 하나를 자동으로 고릅니다. 실제 한자와 다를 수 있어요. 후보 전체는 한자 사전에서 볼 수 있습니다.
생년월일을 넣어야 하나요? 필요 없습니다. 이름만으로 만들어집니다. 사주가 들어가는 건 이름풀이나 작명 쪽입니다.
만든 카드가 서버에 저장되나요? 저장하지 않습니다. 카드는 열 때마다 이름으로 다시 그려집니다. 남기고 싶으면 이미지로 저장하거나 링크를 보관하세요.
카드는 이름 카드 만들기에서 바로 만들 수 있어요. 이름의 뜻을 더 깊이 보고 싶다면 이름풀이, 흔한 정도가 궁금하면 이름 희귀도를 함께 보세요.
읽었으니 직접 결과를 확인해 보세요. 무료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