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재
민재은(는) 전국 출생 이름 통계에서 남자 17위(상위 0.9%)에 오른 이름입니다. 아래에서 민재의 한자 조합 후보와 뜻·획수·오행, 영어(로마자) 표기, 발음오행, 연도별 인기 추이를 확인하세요.
민재 영어(로마자) 표기
영어로 쓸 때 민재의 표기는 국립국어원 로마자 표기법 기준 Minjae, 음절을 구분하면 Min-jae(으)로 적어요. 여권 영문 이름이 이 표기로 강제되지는 않습니다. 성씨까지 넣은 전체 표기 확인 →
민재 한자 풀이
민재에 자주 쓰는 한자와 뜻·획수·자원오행이에요. 아래에 성씨를 넣으면 성·이름 한자 조합별 점수로 이름풀이를 볼 수 있어요.
| 한자 | 뜻 | 획수 | 자원오행 |
|---|---|---|---|
| 民 | 백성 | 5획 | 화(火) |
| 眠 | 잘 | 10획 | 목(木) |
| 憫 | 민망할 | 16획 | 화(火) |
| 敏 | 민첩할 | 11획 | 금(金) |
| 旻 | 하늘 | 8획 | 화(火) |
| 旼 | 화할 | 8획 | 화(火) |
| 玟 | 아름다운돌 | 9획 | 금(金) |
| 珉 | 옥돌 | 10획 | 금(金) |
| 閔 | 성(姓) | 12획 | 목(木) |
| 悶 | 답답할 | 12획 | 화(火) |
| 岷 | 산이름 | 8획 | 토(土) |
| 愍 | 슬퍼할 | 13획 | 화(火) |
| 한자 | 뜻 | 획수 | 자원오행 |
|---|---|---|---|
| 才 | 재주 | 4획 | 목(木) |
| 在 | 있을 | 6획 | 토(土) |
| 材 | 재목 | 7획 | 목(木) |
| 財 | 재물 | 10획 | 금(金) |
| 再 | 두 | 6획 | 목(木) |
| 災 | 재앙 | 7획 | 화(火) |
| 栽 | 심을 | 10획 | 목(木) |
| 裁 | 옷마를 | 12획 | 목(木) |
| 載 | 실을 | 13획 | 화(火) |
| 哉 | 어조사 | 9획 | 수(水) |
| 宰 | 재상 | 10획 | 목(木) |
| 滓 | 찌끼 | 14획 | 수(水) |
민재 추천 한자 표기
위 후보 중 작명에서 자주 쓰는 길한 한자만 골랐어요.
추천 한자의 자원오행(火·木)이 서로 북돋우거나 안정적으로 어울립니다.
민재 발음오행 흐름
이름을 부르는 소리(초성)의 오행이 어떻게 이어지는지 — 음절 사이 상생·상극을 봅니다.
- 민·재 금생수(金生水) — 뒤 기운이 앞을 북돋우는 상생
부르는 소리의 발음오행이 부딪힘 없이 이어지는, 기운이 순하게 흐르는 배치입니다.
쉽게 풀어보는 이 이름
순위·발음오행 같은 표가 어렵다면 — 민재, 어떤 이름인지 일상의 말로 풀어 드릴게요.
이런 이름이에요
민재은(는) 전국 남자 이름 중 17위(상위 0.9%)에 드는 인기 이름이에요. 대법원 통계에선 2009년 10위로 가장 높았어요. 한때 최상위권이었다가 지금은 조금 내려온, 한 세대를 대표한 이름이에요.
부르는 소리
민의 부드럽고 유연한 소리로 시작해 재의 단단하고 야무진 소리로 맺혀요. 서로 다른 결의 소리가 어우러져요.
담을 수 있는 뜻
민재은(는) 한글 이름이라 쓰는 한자에 따라 뜻이 정해져요. 민은 民(백성)·敏(민첩할) 같은, 재는 才(재주)·在(있을) 같은 한자를 주로 써서 뜻을 담아요 — 마음에 드는 뜻으로 고르면 돼요.
우리 아이에게 맞을까
이름 자체의 결은 위와 같지만, 우리 아이에게 잘 맞는지는 생년월일시(사주)로 풀어봐야 정확해요. 아래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어요.
※ 점치기가 아니라, 전국 출생 통계와 발음·한자 데이터를 쉬운 말로 정리한 거예요. 참고로만 즐겨 주세요.
민재 연도별 인기 추이
대법원 출생신고 통계 기준, 민재은(는) 2009년 10위로 가장 높았습니다. 집계된 6개 연도에 약 9,550명이 민재(으)로 이름을 지었습니다.
시·도별 상위 이름 집계를 합산해 추정한 순위예요. 공식 통계(20위 이내)와 달리 근사치입니다.
인기도가 비슷한 남자 이름
민재와(과) 돌림자가 같은 이름
첫 글자나 끝 글자를 공유하는 인기 남자 이름이에요.
민재 더 알아보기
민재 자주 묻는 질문
영어로 쓸 때 민재의 표기는 Minjae인가요, Min-jae인가요?
여권에는 붙여 쓴 Minjae 형태가 일반적이고, 음절 구분을 분명히 하려면 Min-jae처럼 붙임표를 넣기도 합니다. 둘 다 국립국어원 로마자 표기법 안에서 가능한 표기라 틀린 쪽은 없습니다. 다만 이미 여권이 있으면 기존 로마자 성명을 유지하는 것이 원칙이고, 형제·자매나 부모와 표기를 맞추는 쪽을 우선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민재 말고 우리 아이 사주에 꼭 맞는 이름이 따로 있을까요?